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복지관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광장
수서이야기
2022년 2월 18일(금), 복지관 경로식당으로 깜짝 선물이 배달 됐습니다.
익명으로 온 초콜릿과 쿠키와 함께
"옛날에 수서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에서 봉사활동을 한 사람입니다.
코로나19에도 고생하시는 조리사, 조리원, 영양사님들과 나누어 드세요."라는 메시지를 남겨주셨습니다.
자원봉사를 해주신 마음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 예쁜 선물을 주셔서 모두 감동하였습니다.
익명의 자원봉사자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