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기회를 누리고 모두가 함께하는 마을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복지관이 되겠습니다.”

수서종합사회복지관은 1993년 개관 이후 지역주민과 함께 웃고, 나누며 성장해왔습니다.
오랜 시간 주민의 삶 가까이에서 지역사회와 관계를 이어왔으며,
현재는 사회복지법인 닮복지재단과 함께 변화하는 지역사회의 모습에 맞는 복지 실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지역사회의 모습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1인 가구의 증가, 관계의 단절, 돌봄에 대한 부담 등
주민의 일상 속 어려움은 더욱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것은 주민과 함께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복지관의 역할입니다.

수서종합사회복지관은 주민의 삶 가까이에서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 연결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는 든든한 일상을 지원하고,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참여와 관계 중심의 복지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복지관의 변화와 성장은 언제나 주민과 함께해 주시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수서종합사회복지관은 주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서로 연결되며 살아갈 수 있는 마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수서종합사회복지관 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