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22일(목)부터 웰다잉프로그램 '이별맞이'의 참여자들은 자원봉사자와 함께 자서전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유년기부터 현재 노년기까지 살아왔던 삶의 조각들을 모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만드는 작업은 지금도 진행 중입니다.

자서전을 통해 삶의 의미를 다시 되찾고 손자들에게 할머니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읽어줄 생각에 참여자들은 기대감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자서전은 11월~12월에 출판하여 몇 몇 주민을 초청하여 발표회도 가질 예정입니다.

이별맞이 참여자들의 멋진 자서전, 많이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