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를 맞아 수서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이 무료급식 식사배달과 경로식당 배식에 함께하며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 속에 웃음과 온기가 식탁 위에 함께 놓였습니다.

또한 세일즈포스 김정수 선생님께서 후원해주신 떡을 경로식당 어르신들께 전달하며 새해의 정을 나누었습니다.  작은 나눔이 모여 새해의 시작을 더욱 따뜻하게 밝히는 시간이었습니다. 




수서종합사회복지관은 새해에도 이웃의 일상에 가장 가까운 따뜻함으로 함께하겠습니다.

2026년 한 해도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