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복지재단에서 진행한 '2025년 폭염대비 취약계층 냉방기기 지원사업'을 통해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에게 에어컨을 지원하였습니다.
역대급 폭염 속에서도 선풍기 하나와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습한 바람으로
더위를 견디던 주민들은 이번 지원을 통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더위를 해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에어컨을 지원받은 주민은 "덕분에 밤에도 시원하게 잠을 잘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이번 여름은 또 어떻게 보내야 하나 걱정했는데, 에어컨을 지원받아 올 여름은 잘 보낼 수 있을 것같아요." 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준 강남복지재단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